The Cat with Hands - 공포영화 Re-Scoring
인간이 되고 싶은 고양이! 전설을 추적해 온 두 남자는 스산한 안개가 깔리는 우물가 옆에서 그 전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느 아주머니 앞에서 재롱을 떠는 듯이 보이는 고양이. 카메라가 점점 내려가면, 사람의 손을 갖고 있다. 하나씩 사람의 신체를
모아 인간의 형상을 갖춰가는 고양이에 관한 그로테스크한 공포극.
-2002 부천국제영화제 (글 구글제공)
개봉일: 2001년
감독: 로버트 모건
상영 시간: 4분
촬영: 마르쿠스 워터루
각본: 로버트 모건
출연진: 빅토리아 헤이즈
The Cat with Hands - 공포영화(단편) Original Film
The Cat with Hands - 공포영화(단편) Re-Scoring Film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에 음악을 담당한 버나드 허만은 고민끝에 엔딩타이틀만 음악을 삽입하고 모든 장면에 음악을 삽입하지 않을것을 히치콕에게 음악감독으로 권하였다. 히치콕의 괴팍한 성격상 아무나 뭐라하지 못하겠지만 버나드 허만은 오랫동안 히치콕의 영화에 음악을 담당하였고 신뢰를 가지고 있었기에 "새"에는 음악이 나오지 않고 그 공포감은 더해졌다.
때로 영화에 따라 음악은 도움이 되며 장면의 분위기나 감성을 극대화하지만
장르에 따라 음악이 들어가지 않을때 더 극대화 되기도 한다. 물론 그런경우는 드문경우며 많은 고민끝에 결정해야 할 일이다.
위의 단편 공포영화는 원래 사운드만 있고 음악은 없다. 공포영화에 어울리는 음악이 없다. 반전의 효과를 노린것이라 하겠다.
오리지날 버젼에 음악을 입힌 버젼과 비교해서 들어보길 바란다. 음악을 잘 입혀는것이 관건이겠지만 그 나름 묘미가 있다.
이것은 감독과, 음악감독과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하다는것을 말해준다. 또한 영화음악을 하는 작곡가들은 곡만 잘만드는것이 아니라 영화장면의 흐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것도 말해준다.
개봉일: 2001년
감독: 로버트 모건
상영 시간: 4분
촬영: 마르쿠스 워터루
각본: 로버트 모건
출연진: 빅토리아 헤이즈
The Cat with Hands - 공포영화(단편) Original Film
The Cat with Hands - 공포영화(단편) Re-Scoring Film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에 음악을 담당한 버나드 허만은 고민끝에 엔딩타이틀만 음악을 삽입하고 모든 장면에 음악을 삽입하지 않을것을 히치콕에게 음악감독으로 권하였다. 히치콕의 괴팍한 성격상 아무나 뭐라하지 못하겠지만 버나드 허만은 오랫동안 히치콕의 영화에 음악을 담당하였고 신뢰를 가지고 있었기에 "새"에는 음악이 나오지 않고 그 공포감은 더해졌다.
The Birds , 1963
"The Birds" Re-Scoring EX.
위의 예와 같이 음악이 없는 히치콕의 "새"에 리스코어링 시도를 하는 경우가 있다. 나름 공포영화의 분위기를 낼려고 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론 별로 어울리지 않으며 오히려 분위기를 반감시킨다. 아쉽게도 리스코어링을 한 작곡가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잘못된 공포영화 스코어링의 예이다.
때로 영화에 따라 음악은 도움이 되며 장면의 분위기나 감성을 극대화하지만
장르에 따라 음악이 들어가지 않을때 더 극대화 되기도 한다. 물론 그런경우는 드문경우며 많은 고민끝에 결정해야 할 일이다.
위의 단편 공포영화는 원래 사운드만 있고 음악은 없다. 공포영화에 어울리는 음악이 없다. 반전의 효과를 노린것이라 하겠다.
오리지날 버젼에 음악을 입힌 버젼과 비교해서 들어보길 바란다. 음악을 잘 입혀는것이 관건이겠지만 그 나름 묘미가 있다.
이것은 감독과, 음악감독과 끊임없는 대화가 필요하다는것을 말해준다. 또한 영화음악을 하는 작곡가들은 곡만 잘만드는것이 아니라 영화장면의 흐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것도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