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chestration Lessons from John Williams’ Flight to Neverland

영화 "Hook"의 스코어인 'Flight to Neverland' 에서 볼수 있는  존 윌리암스의 오케스트레이션 특징에 대해  Ryan Leach 의 글을 참고했다.

1. 타악기는 Groove 만들기보단  강조와 필인의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Rock, Jazz 등  대중음악의  드럼과 심벌즈, 하햇즈 등은 리듬을 타고 박자의 그루브를 만든다. 그러나 오케스트라에서  타악기는 몇몇 멜로디를 보조하는 역할, 베이스를 받쳐주는 것외에  대부분 어떤 부분에 강조와  필인 그리고 꾸며주는 역할을 주로 한다.타악기로  대중음악의 드럼 패턴과 같은 것을 만들지 않는다. 단지 강조와 중요한 리듬적 순간의 양념과 같다. (모든 영화음악의 오케스트레이션이 그렇진 않다. 최근에 와서 시네마틱 신스와 비트의 발전으로 인해 액션무비, 첩보물 등에서 현악기 중심의 오케스트라와 타악기 그리고 비트패턴이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오케스트레라의 특징과 드럼의 리드믹을 결합한 예도 그러하다.  본씨리즈의 존파웰이나, "Thor"의 브라이언 태일러, 한스짐머가 대표적이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존윌리암스의 고전적 오케스타레이션이다.)

타악기를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활동적으로 진행하는 리듬을 유지할수 있는가?

2. 일관된 펄스(Pulse)를 유지하라!

오케스트라에서 리듬을 유지하며 발전시키는 역할은  일정한 반복적 패턴의 유지와 변화에 있다.
그것은 주로 의외로 타악기를  제외한 현악기나 경우에 따라 금관, 목관악기군이다. 다양한 악기의 주법, 리듬, 분산화음, 블록코드, 트레몰로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변화하며 발전시킨다.

펄스의 유지가 사라지는것은 서스펜스의 경우나 점점 느리게, 큰 섹션 전에 일어난다.  그것은 특수한 의도와 효과에 사용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강조(Accents) & 필(Fills)에 관대하라!

'Flight to Neverland' 를 들어보면 percussion accents, suspended cymbals, harp glissandos, woodwind runs 등의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다.  
Phrases 의 끝을 종종 Counter-lines 으로 끝내기도 한다.   다음 섹션와 프레이즈 가기위해 꾸며주는 필인을 사용한다. 그것은 다음 단계를 강조하기도 한다. 

 4. 복합적으로 반주하지만  배경을 유지하라!  멜로디와 반주의 역할을 구분하지 말라.

 그의 오케스트라 편곡 스타일에서 반주는  복잡하게(복합적으로) 느껴지지만 항상 반주 역할을 잊지 않는다. 
악기들은 바쁘고 복잡하지만 그의 테마는 잘 드러난다. 복잡한 악기들의 움직이지만  반주로서 가능한것은 무엇때문일까?  기본적인것은  멜로디를 연주할때  반주 악기들은  약하게 연주하는 것이다.  알수 있는것은 단순한 반주와 잘 드러나지 않는 파트가 반주와 멜로디를 분리시키는 것에 기여한다고 말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가 복합적인 반주의 형태를 가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멜로디와 코드를 따로 존재하기 보다는 서로 도와주며  복합적인 반주는  단순히 Block Chord, Arpeggio, Scale Run 등은 멜로디와 상관없이 연주하기 보단 멜로디를 도와주거나 모방한다.  

그의 음악을 주의깊게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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